런던 협약

런던 협약(London Convention, London Convention on the Prevention of Marine Pollution by Dumping of Wastes and Other Matter)은 비행기선박에서 나오는 쓰레기 투기를 유도하기 위한 협약이다. 1972년 런던에서 체결되어 1975년에 발효되었다. 이 협약은 쓰레기나 기타 물질을 버림으로써 발생하는 해양 오염을 시키기 위한 협약이기도 하다. 1996년 11월에는 1972년 협약의 실효성이 문제시되어 배출 조건을 강화한 '1996 의정서(1996 Protocol)'가 채택되었다. 해양 투기를 허용한 1972년 협약과 달리 '1996 의정서'는 해양 투기를 허용하되 특정 물질의 해양 투기는 금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1993년 12월 21일에 런던 협약에 가입하였고, 94년 1월 20일 발효하였다. '1996 의정서'에는 2009년 1월 22일 가입, 2009년 2월 21일 발효하였다.[1]

런던 협약 가입국

각주편집

  1. “해양 투기 종합 관리 시스템”. 2035년 4월 1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4년 5월 29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