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레오노르 데 아스투리아스 여공

레오노르 데 보르본(스페인어: Leonor de Borbón, 2005년 10월 31일 ~ )은 스페인국왕 펠리페 6세와 그의 왕비 레티시아 사이에서 태어난 장녀이자 스페인의 공주이다. 본명은 레오노르 데 토도스 로스 산토스 데 보르본 오르티스(스페인어: Leonor de Todos los Santos de Borbón Ortiz[1])이다.

Picto infobox prétendant à un trône.png
레오노르 데 보르본
스페인어: Leonor de Borbón
2018년 모습
2018년 모습
지위
아스투리아스 공
재위 2014년 6월 19일 ~
전임자 펠리페 6세
후임자 (현직)
이름
레오노르 데 토도스 로스 산토스 데 보르본 오르티스
Leonor de Todos los Santos de Borbón y Ortiz
신상정보
출생일 2005년 10월 31일(2005-10-31) (14세)
출생지 스페인 마드리드
가문 부르봉가
부친 펠리페 6세
모친 레티시아 오르티스 로카솔라노
종교 로마 가톨릭교회
Leonor spain sig.svg

그녀의 부모가 현재 아들을 두고 있지 않기 때문에 친부인 펠리페 6세에 이어 스페인 왕위 계승 순위 1위 즉, 추정상속인에 올라와 있으며 스페인의 왕위 계승자에 해당하는 직위인 아스투리아스 공 칭호를 받았다. 그 다음 왕위 계승권자로는 그녀의 여동생인 소피아 공주가 있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