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카레스(Λεοχάρης)는 기원전 4세기고대 아테네 출신의 조각가이다.

작품편집

레오카레스는 마우솔로스의 영묘 건설 작업을 했으며, 이것은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였다. 베르사유의 다이아나기원전 325년에 만든 그의 오리지널 작품을 복제한 것이다. 그는 또한 유명한 아폴로 벨베데레(Apollo Belvedere)를 만든 것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이것도 로마 시대 복제품이 현재 바티칸시티에 보관되어있다.

그의 초상화 - 조각상 중 가장 유명한 것들은 상아황금으로 만들어진 필리포스 2세, 알렉산더 대왕, 아민타스 3세, 올림피아, 에우리디케 1세가 있으며, 이것들은 기원전 338년 카이로니아 전투의 승리를 기념하여 마케도니아의 필리포스 2세에 의해 세워진 올림피아에 있는 아틀티스 원형경기장인 필리페이온에 놓여있다.[1]

각주편집

  1. Heckel, Waldemar (2006). 《Who's who in the age of Alexander the Great: prosopography of Alexander's empire》. Wiley-Blackwell. ISBN 978-1-4051-1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