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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랑 보키에

로랑 티모테 마리 보키에(프랑스어: Laurent Timothée Marie Wauquiez, [lo.ʁɑ̃ ti.mɔ.te ma.ʁi vo.kje], 1975년 4월 12일 리옹 ~ )는 프랑스의 정치인이다. 2017년 12월 10일 압도적인 득표율로 공화당 대표로 선출되었다.[1]

그는 외무유럽부 장관을 역임한 알랭 쥐페 하에서 유럽부 장관을 지냈으며,[2] 2008년 3월부터 프랑수아 피용 내각 하에서 경제산업고용부 장관 산하의 고용부 장관을 지냈다. 그는 또한 2007년 6월부터 2008년 3월까지 총리 산하의 국무부 장관으로서 정부 대변인 역할을 맡았다. 2016년 10월 16일 에콰도르 키토에서 열린 ORU Fogar 총회에서 2대 부총재로 선출되었다. 전문가들은 그가 당의 우경화를 주도하고 있다고 말한다.[3]

각주편집

  1. Matthieu Goar (2017년 12월 10일). “Laurent Wauquiez prend la tête du parti Les Républicains”. 《Le Monde》. 2017년 12월 10일에 확인함. 
  2. “Laurent Wauquiez dénonce "la myopie politique" de Martine Aubry”. 《Les Échos》 (프랑스어). 2010년 5월 13일. 2010년 5월 2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0년 5월 13일에 확인함. 
  3. “France’s centre-right offers no serious opposition to Emmanuel Macron”. 《The Economist》. 2017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