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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프레덴덜

제2차세계대전편집

횃불 작전에서 프레덴덜은 중부 테스크 포스를 지휘 했다. 그러나 튀니지 전투시디 부지드 , 카세린 에서 미군들이 실전 경험이 부족 했기 때문에 롬멜, 아르님에 의해 패배를 당했다. 프레덴덜은 공병대에게 최전선에서 수백 마일에 떨어진 거대한 벙커를 건설하는등 무모한 명령으로 인해 암호를 남발해 혼란을 부추겼고, 상황을 대비를 위해 부대를 넓게 분산시켰고 시디 부지드 전투 당시 사단장을 무시 한 채 지형을 관찰 대신 직접 방어선에 명령을 했고 고지의 섬에 부대들을 배치하는 바람에 전투중 고립되고 패배당할 처지가 되었다. 이 전투가 휴유증이 생기 면서 유럽 전선에서 미군이 맛본 치욕적인 신고식이 되어버렸다. 그로 인해 영국군 사령관들은 2차대전 내내 미군을 경험없는 군대를 낮추게 되었다. 3월 5일 아이젠하워는 2군단 본부를 방문해 오마 브래들리준장과 의논 했다. 아이젠 하워는 이런 명령은 어떻게 생각 하나?라고 질문 했고 브래들리 준장은 매우 나쁘다고 답변을 했고 그들은 프레덴덜의 자신감을 잃어버렸다. 3월 6일 프레덴덜은 2군단장직에서 경질되었고 조지 S. 패튼으로 교체되었다. 하지만 튀니지 전투 당시 프레덴덜은 계급이 소장이였고 천만다행인것은 사령관이 아니였던 것이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