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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셔먼

로저 셔먼(Roger Sherman, 1721년 4월 19일 ~ 1793년 7월 23일)은 미국의 변호사이자 정치인으로,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초를 마련하였다.

미국 독립선언서편집

1774년 제1차 대륙회의의 폐회 연설에서 패트릭 헨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는 유명한 말을 했다. 이를 계기로 민병대를 조직하여 훈련시키고 군수물자를 비축하기 시작했다.[1]

1775년 제2차 대륙 회의에서 벤자민 프랭클린, 존 애덤스, 로저 셔먼, 로버트 리빙스턴, 토머스 제퍼슨의 다섯 사람이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초 작업을 수행했다.[2] 이 1775년 제2차 대륙회의 부터 미국 독립전쟁이 시작되었다.

각주편집

  1. 윤용희, 윤이화, "미국의 건국정신과 헌법정신의 함의" 사회과학 Vol.17. 경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2005, 12면
  2. 윤용희, 윤이화, "미국의 건국정신과 헌법정신의 함의" 사회과학 Vol.17. 경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2005, 13면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