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돌프 플류크펠더

루돌프 블라디미로비치 플류크펠더 (러시아어: Рудольф Владимирович Плюкфельдер, 독일어: Rudolf Plukfelder, 1928년 9월 6일 ~ )는 러시아의 전직 역도 선수이자 역도 코치이다. 선수로서 그는 1959년과 1961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고 1964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1]

메달 기록
러시아의 기 러시아의 선수
남자 역도
올림픽
1964 도쿄 -82.5 kg
세계 선수권 대회
1963 스톡홀름 -82.5 kg
1961 비엔나 -82.5 kg
1959 바르샤바 -82.5 kg

플류크펠더는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났다. 독일이 1941년에 소련을 침략했을때, 그의 아버지와 형은 처형되었다. 나머지 가족은 플류크펠더가 14세때 탄광에서 일하기 시작한 시베리아 강제 노동 수용소로 보내졌다. 그는 또한 1959년부터 1961년까지 8개의 공식 세계 기록을 세웠다.[2]

1990년대 초에 그는 독일 카셀로 이주했다.

참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