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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Lucy)는 2014년에 공개된 프랑스SF 액션 영화이다. 뤼크 베송의 연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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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Lucy
감독뤼크 베송
제작크리스토페 랑베르
뤼크 베송
각본뤼크 베송
출연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
최민식
암르 와케드
필로우 아스베크
음악에리크 세라
촬영티에리 아르보가스트
제작사
배급사유로파코프
유니버설 픽처스
개봉일미국 2014년 8월 8일
국가프랑스의 기 프랑스
언어영어
제작비4,000만 달러[1]
흥행수익$463,360,063

개요편집

타이완 타이베이 시에서 유학 중이던 루시는 남자친구 리처드의 꼬임에 빠져 호텔에 있는 조직 두목 미스터 장에게 서류가방을 전달하는 심부름을 하게 된다. 호텔에 도착하여 미스터 장을 찾는 사이에 그녀의 남자친구 리차드는 살해되고, 로비에서 루시는 미스터 장의 폭력배들에게 호텔방으로 끌려 올라간다. 루시가 호텔방에 도착하여 정신을 잃은 사이 미스터 장의 무리들은 그녀의 복부를 절개하고 마약류의 화학물질인 CPH4가 담긴 비닐 주머니를 넣어 꿰맨 다음, 미국으로 운반하라고 시킨다. 미국행을 기다리던 루시가 어디론가 끌려가 감금되어 있던 중 남자 감시원에게 저항하다가 복부를 차이면서 그 안에 CPH4가 담겨있던 비닐 주머니가 터져 다량의 CPH4가 몸 안에 투여된다. 그 결과, 루시의 두뇌 활용력이 점점 높아져 새로운 능력이 생긴다. 뇌의 활용량 24%, 신체의 완벽한 제어. 뇌의 활용량 40%, 모든 상황의 제어 가능. 뇌의 활용량 62%, 타인의 행동을 조종. 이렇게 점차 능력이 높아져가며 결국 뇌의 활용량이 24%가 넘은 루시는 감금장소를 탈출해 전사로 변신하여 미스터 장을 비롯한 폭력배에게 복수를 하며, 프랑스를 방문 중이던 뇌 과학자 노먼 교수를 찾아가 자문을 구하기도 한다. 그리고 더 많은 CPH4를 투약할 수록 루시의 뇌의 활용량은 점점 높아만 가며 결국은 두뇌를 99% 사용할 수 있게 되나, 인간적인 감정은 잃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결국 루시는 자신조차도 통제 불능의 상태가 된 채, '신'이자 '시간'이 되어 인간 세상에서 가장 확실하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게 자신의 지식을 메모리카드(USB)에 담아 전달한 채로 어디론가로 사라진다. 루시를 추적하던 미스터 장도 현지경찰 피에르 델 리오에게 살해당한다. 또한 사라진 후 루시는 과거의 루시와 마주쳐 100%의 활용을 할 수 있게 된다.

배역편집

각주편집

  1. “Lucy” (영어). boxofficemojo.com. 2014년 9월 7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