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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리크 왕조862년에서 1598년까지 키예프 루시를 지배한 왕조였다. 창시자는 노르만계의 류리크였다. 862년에서 몽골이 키예프 공국을 붕괴시킬 때까지의 1240년은 키예프 공국의 지배자로 지냈다. 몽골군이 쳐들어오자 멸망하였다. 1283년모스크바 공국이 등장했으며 현대의 러시아의 뿌리가 되었다. 우크라이나 국가인 갈리치아-볼히니아 왕국은 12-13세기의 번영한 국가였지만 14세기의 왕좌의 마지막 상속인의 급사 (急死)로 인하여 리투아니아 대공국과 합병되었다. 리투아니아 대공국은 현대의 리투아니아와 벨라루스의 시초이기 때문에 류리크 가를 오직 러시아의 역사 유산으로 보는 것이 어렵고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리투아니아의 건국사로 봐야 한다. 류리크는 위대한 왕이자 카간이라는 기록이 존재하는데 이는 류리크 일가가 중앙아시아의 튀르크족들의 많은 영향을 받은 것을 알 수 있다.

류리크 가
Рю́риковичи
야로슬라프 1세의 개인 문장
야로슬라프 1세의 개인 문장
국가 키예프 루스
키예프 공국
갈리치아-볼히니아 왕국
리투아니아 대공국
모스크바 대공국
블라디미르 대공국
러시아 차르국
슬라보니아의 반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
카자크 수장국
작위 * 키예프 대공
설립자 류리크
최후 통치자 바실리 4세
폐위일 1610년
민족 바랑기아인

모스크바 공국에서 1598년표도르 1세가 죽은 뒤, 그 다음부터는 로마노프 왕조가 시작되었다. 즉 류리크 가와 연관성을 잃었다.

류리크 왕조의 지배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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