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vet01.jpg
리벳을 친 예시.

리벳 또는 대갈못(문화어: 맞머리못; 영어: rivet)은 대가리가 두툼한 굵은 못으로, 철판을 고정할 때 쓰인다.

토목구조물에서의 사용편집

대한민국에서 1960년대까지는 강(鋼) 교량 등의 토목구조물에 자주 사용했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고장력 볼트용접이 주로 쓰인다. 리벳의 문제점은 현장 작업자 숙련도가 필요하다는 점, 작업 시 소음이 생긴다는 점, 리벳 강도가 모재(母材) 강도보다 떨어지는 때가 있다는 점이 꼽힌다. 설계기준과 시방서에서도 제외되었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전찬기 외 (2015). 《토목기사 필기 - 철근콘크리트 및 강구조》. 성안당. 39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