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애그리게이터

리뷰 애그리게이터(review aggregator)는 제품과 용역(예: 영화, 책, 비디오 게임,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자동차)의 리뷰를 수집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리뷰를 저장하고, 사용자가 리뷰를 볼 수 있는 웹사이트 지원, 소비자 경향에 관한 정보를 제3사에 판매, 실제 고객과 잠재 고객에 관해 학습하기 위한 기업용 데이터베이스 생성과 같은 목적들을 위해 이것들을 사용한다. 이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들은 동일 작품의 각기 다른 수많은 리뷰를 쉽게 비교할 수 있다. 이 시스템들 중 다수가 대략적인 평균 평가치를 계산하며 일반적으로 작품의 긍정적인 평가의 정도와 관련한 각 리뷰의 수치적 가치 할당에 기반을 두는 것이 보통이다.

리뷰 애그리게이션 사이트들은 특히 구매하기 비싼 전자 게임과 같은 특정 분류에서 검토 중인 물건들을 개발, 제조하는 기업들에 경제적 영향력을 주기 시작하였다. 일부 기업들은 점수를 누계시키는데 로열티 비용과 직원 보너스를 활용하며 주가는 잠재적 판매량과 관련한 점수를 반영하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1][2] 판매량과 누계 점수 간의 강력한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3]

저명한 리뷰 애그리게이터편집

서적편집

Electronics편집

영화, 텔레비전편집

음악편집

비디오 게임편집

브랜드를 위한 리뷰 애그리게이터편집

기타 분류편집

각주편집

  1. Nick Wingfield (2007년 9월 20일). “High Scores Matter To Game Makers, Too”. 《월스트리트 저널. 2008년 2월 15일에 확인함. 
  2. Liam Lacey (2011년 8월 26일). “The studios wake up to the power of Rotten Tomatoes”. 《글로브 앤 메일》. 2011년 8월 2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9월 24일에 확인함. 
  3. “On the Validity of Metacritic in Assessing Game Value”. 《www.eludamos.org》. 2013. 2015년 8월 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