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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상원(미상 ~ )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량강도 당위원회 위원장이다.

리상원
국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직업 정치인, 당 중앙위 위원, 량강도 당위원회 위원장

목차

경력편집

2004년부터 2006년까지 황해북도 중화군 당위원회 책임비서를 지냈으며, 2006년 4월 국토환경보호성 당 비서에 임명되었다. 2007년 8월부터 2013년 11월까지 개성시 당위원회 책임비서를 역임했다. 이후 김히택 후임으로 량강도 당위원회 책임비서로 있다. 2016년 5월,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에 임명되었다.[1] 2016년 6월 강원도 당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되었다.[2]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편집

2014년 3월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을 지냈다.

기타편집

2015년 11월 리을설 사망[3]과 2015년 12월 김양건 사망, 2018년 8월 김영춘 사망 당시에 국가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았다.[4]

각주편집

  1. “北, 당 중앙위원 128명, 후보위원 106명 발표”. 《노컷뉴스》. 2016년 5월 10일. 2018년 8월 31일에 확인함. 
  2. “北 시·도 당 책임비서, 시·도 당 위원장으로 변경”. 《노컷뉴스》. 2016년 5월 16일. 2018년 8월 3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8년 8월 31일에 확인함. 
  3. “北 리을설 원수 94세로 사망..국장으로 진행”. 통일뉴스. 2018년 8월 31일에 확인함. 
  4. “북 인민무력성 총고문 김영춘 원수 사망”. 통일뉴스. 2018년 8월 31일에 확인함. 
전임
?
조선로동당 개성시 당위원회 책임비서
2007년 8월 ~ 2013년 11월
후임
?
전임
김히택
조선로동당 량강도 당위원회 위원장
2013년 11월 ~ 2016년 5월(책임비서)
2016년 5월 ~ 현재(당위원회 위원장)
후임
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