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가메시
마루가메시(일본어: 丸亀市)는 일본 가가와현 중서부에 위치한 시이다. 시가지의 중심에 자리잡은 마루가메성이 유명하며, 마루가메 부채의 제조가 전통 산업으로 생산량은 일본 전체의 90%를 차지한다. 2005년 3월 22일에 아야우타 정, 한잔 정과 통합하였으며, 시명은 마루가메 시로 존치되었다.
마루가메시 まるがめし 丸亀市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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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 일본 | ||||
지방 | 시코쿠 지방, 주고쿠·시코쿠 지방 | ||||
도도부현 | 가가와현 | ||||
시정촌코드 | 37202-1 | ||||
면적 | 111.79 km2 | ||||
총인구 | 107,773명[편집] (추계인구, 2024년 12월 1일) | ||||
인구밀도 | 964명/km2 | ||||
시목 | 소귀나무 | ||||
시화 | 영산홍 | ||||
마루가메시청 | |||||
시장 | 마츠나가 쿄지(松永 恭二) | ||||
소재지 | (〒763-8501) 가가와현 마루가메시 大手町 2초메 3-1 북위 34° 17′ 21.9″ 동경 133° 47′ 51.4″ / 북위 34.289417° 동경 133.797611° | ||||
웹사이트 | 마루가메시 - 공식 웹사이트 | ||||
지리
편집세토 내해에 접하고 마루가메 평야의 북동부와 시와쿠쇼 섬의 일부를 시역으로 하고 있다. 평야부에는 다른 가가와 현의 시정처럼 수많은 저수지가 있고 중부에는 남북으로 일급 하천인 도키 강이 흐르며 동쪽에는 아름다운 산의 모습 때문에 사누키 7 후지의 하나로 꼽히는 사누키 후지(이노 산)이 남쪽에는 함께 사누키 7 후지의 하나인 하유카 후지(쓰쓰미 산)이 우뚝 솟아 있다.
역사
편집중심 시가는 마루가메번의 성시이자 고토히라 궁으로의 참배 입구로서 번창하기 시작했고 금비라의 선물로서 부채의 제조가 활발했다. 구 마루가메 시는 마루가메성 성시와 주변의 마을을 시역으로 해 시가 되었고 주변의 정촌과의 합병을 반복해 시역을 확대하였으며 2005년에 아야우타 군 아야우타 정, 한잔 정과 통합하였다.
현재의 시역인 시와쿠쇼 섬에는 예부터 뛰어난 뱃사람이 살아 에도 막부 말기의 간린마루에 의한 태평양 횡단 때에는 승선한 뱃사람의 70%를 차지했다.
경제
편집주요 생산품은 화학 제품, 섬유, 부채, 소금, 쌀, 보리이다. 1980년대 초에 대형 해안 염전을 매립해 도시의 개발을 자극하였다. 도시는 에도 시대부터 메이지 시대 초까지 교토와 오사카로부터 고토히라의 금비라 참배객을 위한 항구로써 번창하였다. 그러나 1889년에 마쓰야마-다카마쓰간 철도 개통과 최근의 고토히라와 주요 도시를 잇는 버스와 항공 서비스의 개발로 쇠퇴하고 있다.
교통
편집철도
편집도로
편집인구
편집연도 | 인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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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 87,271 | — |
1960 | 81,523 | −6.6% |
1970 | 78,263 | −4.0% |
1980 | 94,849 | +21.2% |
1990 | 101,253 | +6.8% |
2000 | 108,356 | +7.0% |
2010 | 110,446 | +1.9% |
자매 도시
편집외부 링크
편집- (일본어) 마루가메 시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