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앤더슨 (야구 선수)

마이클 앤더슨은 한국 프로야구 LG 트윈스쌍방울 레이더스 소속으로 뛰었던 투수다. LG 트윈스에서의 첫 해인 1998년 주전 마무리로 뛰던 마이클 앤더슨은 중반 이후 부진을 보여 당시 LG 트윈스 감독 천보성1996년 중반부터 선발로 전향한 김용수를 선발-구원-마무리로 마구잡이 투입시키는[1] 소강수를 둬야 했다. 그 뒤, 1998년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지 못한 쌍방울 레이더스와 계약 성공 후 제이크 비아노와 함께 쌍방울 레이더스에서 1999년 한해동안 뛰었는데, 2승 9패 방어율 6.75로[2] 부진을 면치 못했다.

각주편집

  1. 배병문 (1998년 9월 16일). “3위 사수 LG'비상'. 경향신문. 2021년 3월 31일에 확인함. 
  2. 이상학 객원기자 (2007년 12월 28일). “외국인투수, '전편보다 흥행될 속편'은 누구?”. OSEN. 2021년 3월 3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