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마장동(馬場洞)은 서울특별시 성동구행정동, 법정동이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동
馬場洞 Majang-dong
P00250601 083946663 마장동주민센터.JPG
마장동주민센터
Seoul-sd-map.png
면적1.06 km2
인구 (2017.6.30.)23,680 명
• 인구 밀도22,300 명/km2
• 세대10,274가구
법정동마장동
• 통·리·반35통 274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로42길 11
웹사이트성동구 마장동 주민센터

개요편집

마장동은 대한민국에서 최대 규모의 축산물시장이 중심부에 소재하고, 관련산업이 밀집되어 있으며 경원선 철도가 동 중심부를 가로지르고 있어 동이 동서로 나뉘어 있으며 상가와 일반주택과 아파트를 비롯한 주택이 혼합된 지역으로 다양한 주거분표를 이루고 있는 지역이다. 조선초기부터 말을 기르던 양마장이 이곳에 있어서 ‘마장안’, 또는 한자명으로 ‘마장내’(馬場內), ‘마장리’(馬場里)라 한 것이 동명으로 된 것이다. 조선시대에는 한성부 동부인창방에 속해 있었으며 1751년 영조 27년에 나온 《도성삼군문분계총록》에 의하면 동부 인창방 마장리계였으며, 1894년 갑오개혁 때에는 동서(東署) 동소문외계 마장리라고 하였다. 1911년 경성부 인창면 마장리라고 했으며[1], 1914년 경기도 고양군 한지면 마장리라 하였다.[2] 그 뒤 1936년 경성부 행정구역 확장에 따라 경성부로 편입되면서 일제식 동명인 마장정이라 하였으며[3], 1943년 성동구에 속하였다.[4] 1946년 일제식 동명을 모두 없앨 때 마장동으로 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5]

교육편집

교통편집

명소편집

  • 마장동 청계천
  • 마장동 축산물시장

각주편집

  1. 경기도령 제 3호
  2. 경기도고시 제7호
  3. 조선총독부령 제 8호
  4. 조선총독부령 제163호
  5. 마장동 유래와 연혁, 2012년 6월 26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