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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장(馬浦莊)은 1946년부터 1947년까지 이승만프란체스카 도너 내외가 거주하던 서울 마포구의 저택이다.

이승만의 비서 윤치영이 주선하여 마련하였으며 1946년 이승만 내외가 돈암장을 나온 직후부터 승려 출신 정치인 백성욱이 자신의 처남을 통해 이화장을 주선해 주기 전까지 마포장에서 거주하였다. 마포장은 햇볕이 들지 않고 비가 오고 축축한 곳이라 하여 이승만은 불만이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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