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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사현후(幕末の四賢侯)은 막말에 활약한 4명의 다이묘를 나타내는 용어다.

막말의 번 체제 중 가장 부국강병을 이룬 사쓰마 번의 시마즈 나리아키라, 후쿠이 번의 마쓰다이라 슌가쿠, 우와지마 번의 다테 무네나리 그리고 도사 번의 야마우치 요도 등 4명의 번주를 일컫는다. 메이지 유신에 이르기까지 각자 번에서 근대화 및 지역 인재들을 가장 많이 길러내 유신 후에도 출신 인재들이 주요 관직에 많이 진출했다. 사현후는 유신 후에도 메이지 신정부에서 높은 작위와 벼슬이 내려졌다.

사현후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