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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 노씨(萬頃盧氏)는 전라북도 김제시 만경읍을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만경 노씨 (萬頃 盧氏)
관향전라북도 김제시 만경읍
시조노판(盧坵)
중시조노극청(盧克淸)
집성촌충청남도 공주시 우성면
주요 인물노상선
인구(2015년)7,435명

역사편집

평양 노씨(平壤盧氏)의 시조 노판(盧坂)은 도시조 노수(盧穗)의 여덟째 아들로 신라 진흥왕 때 요동양척(遼東攘斥)의 공으로 평양백(平壤伯)에 봉해졌다고 한다.

그러나 선계를 실전하여, 고려 명종 때에 은자광록대부, 이부상서 등을 지내고 평장사에 올라 만경군에 봉해진 노극청(盧克淸)을 1세조로 한다.

인물편집

  • 노숙(盧璛, 1587년 ~ 1656년) : 자는 문백(文伯), 호는 관류당(觀流堂)이다. 임진왜란 당시 금산전투에서 순절한 노응환(盧應晥, 1555~1592)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1624년(인조 2) 인조가 이괄(李适)의 난(亂)을 피하여 공산성 쌍수정에 파천하여 있을 때, 군량미 300석을 상납하여 왕과 군사들이 굶주리지 않게 하였다. 왕은 노숙의 충절을 가상히 여겨 오위도총부부총관을 제수(除授)하고 금배와 옥저를 하사하였다고 한다.

인구편집

  • 1985년 5,862명
  • 2000년 5,181명
  • 2015년 7,435명

문화재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