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만민중앙교회(萬民中央敎會)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교회이다.

목차

역사편집

만민중앙교회는 1982년 개척되었고, 1991년 현재의 위치인 구로동으로 교회를 이전하였다. 구로동으로 교회를 이전한 후 등록 교인의 수가 매년 37%씩 늘어나 등록 인원이 1987년에 3,000명, 1989년에 7,000명, 1990년에 8,000명, 1991년에 1만명, 1992년에 1만5천명, 1993년에는 2만명에 달하였다.[출처 필요][1] 1991년 7월에는 예수교대한연합성결회총회를 창립 하였고, 1992년에는 중생, 성결, 신유, 부활, 재림의 오중복음의 기치 아래 연합성결신학교를 개교되었으며 이단으로 판정 되었다.

기타편집

  •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러시아 포탈사이트 Christian Telegraph와 Invictory에서 2010년 가장 유명한 사역자 TOP 10에 2년연속 선정 되었다.[2]
  • 만민중앙성결교회(만민중앙교회)는 13만 명이 등록된 대형교회로 1982년 이재록 목사가 설립했다. 만민중앙교회는 1990년 예수교대한성결교회에서 제명당한 후 독자교단을 만들어 활동 중이나 주요 기독교 교단들은 만민중앙교회에 대해 이단, 사이비로 규정하고 있다. 이재록 목사의 추행은 만민중앙교회 신도 6명이 1990년대부터 성추행 및 성폭행당했다며 지난달 고소장을 제출하며 드러났다. 이재록 목사는 어릴 때부터 만민중앙교회에 다녀 자신을 신격화하는 분위기에서 자라고 성적 지식이나 경험이 전무한 20대 여성을 타깃으로 성범죄를 저질렀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 홍종희)는 25일 피해자 7명을 상대로 2010년 10월부터 5년간 상습 성폭행 혐의(상습준강간 및 상습준강제추행, 강간미수 등)로 이재록 목사를 구속기소했다. 이재록 목사에게 추행을 당한 피해자들의 사례는 다양하다. 이 목사는 주로 신도들을 기도처라고부르는 서울의 한 아파트로 불러 가슴을 만지거나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며 “하나님이 너를 선택한 것이다. 나랑 이렇게 할 때는 천사도 눈을 돌린다”고 말해 입단속을 시켰다.
  • PD[3]수첩'은 지난 1999년 만민중앙교회의 문제점을 다루려한 바 있다. 그러나 교회 측은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법원은 이중 일부를 받아들였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www.goodmorningcc.com)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디지털구로문화대전 만민중앙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2. ⓒ한겨레신문 (2011년 1월 28일). “가장 유명한 사역자 10인”. 한겨레신문. 2011년 1월 28일에 확인함. 
  3. ⓒ장애인뉴스 (2010년 7월 14일). “2010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시상식 개최”. 장애인 뉴스. 2010년 7월 30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