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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선사관(滿鮮史觀)은, 20세기초에 일본 학자들에 의해 주장된 한국사에 대한 관점으로, 만주조선의 역사는 하나이며 한반도의 역사와 문화는 만주에 종속적이라고 폄훼하는 주장이다.

만선사(滿鮮史)는 중국의 만주에 대한 영향을 제한하였고, 한국 문화의 독자성과 주체성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는 한반도와 만주 침략을 정당하게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지적이 있다.[1]

만선사관을 주장했던 대표적인 학자로는 시라토리 구라키치(白鳥庫吉), 이나바 이와키치(稲葉岩吉), 도리야마 기이치(일본어) 등이 있다.

각주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문헌 및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