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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

좌표: 북위 37° 33′ 37.91″ 동경 126° 59′ 34.39″ / 북위 37.5605306° 동경 126.9928861°  / 37.5605306; 126.9928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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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간행주기 일간
종류 일반일간신문
판형 타블로이드배판
창간일 1966년 3월 24일
가격 1부 800원
웹사이트 www.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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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매일경제신문사
Maeil Business Newspaper Co., Ltd.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90 (필동1가)
핵심 인물 장대환 (대표이사)
주요 주주 정진기언론문화재단 46.50%
이서례 26.90%
장대환 4.20%
그 외 주주 22.4%[1]
자회사 매일방송
M머니


매일경제(每日經濟)(Maeil Business Newspaper)는 대한민국에서 발행되는 종합경제 일간 신문이다. 종합경제 일간지로는 한국경제아시아경제 등이 있다. 약칭으로 매경이라고 불린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90번에 소재하고 있다.

자매지편집

자매지로서 경제 주간지인 매경이코노미 및 생활 정보지 시티 라이프가 있다.

매경 미디어 그룹편집

신문업 뿐만 아니라 자회사 등을 통해 유선방송 사업, 인터넷 사업, 출판업 등에 진출해 있다. 종합편성채널인 "MBN 매일방송"을 소유하고 있다. 국가공인 경영경제이해력시험인 매경Test를 주관한다.

사시편집

매일경제신문사의 사시는 "신의성실한 보도, 부의 균형화 실현, 기술개발의 선봉, 기업육성의 지침"이다.[2]

참고 사항편집

계열사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사주와 광고에 중독된 신문, 소유구조 이대론 안 된다.[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2. 매일경제신문사. “a message from CEO”. 2007년 7월 26일에 확인함. 
  3. 1999년 12월 31일까지 열람을 볼 수 있음.

홈페이지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