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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동(明井洞)는 대한민국 경상남도 통영시행정동이다. 사적 236호 충렬사[1]가 소재한 지역으로, 북포루 진입로 및 쓰레기 매립장이 있다. 예비군훈련장 및 사격장이 소재하며, 서호시장 500여 상인들이 활동하는 지역이다.[2]

경상남도 통영시
명정동
明井洞 Myeongjeong-dong
명정동사무소
명정동사무소
Tongyeong-city-map.png
면적 3.96 km2
인구 5,104명 (2011.6.1)
인구밀도 1,289 명/km2
세대 2,278가구 (2011.6.30)
법정동 서호동, 명정동, 평림동(일부)
15
57
동주민센터 통영시 충렬로 6
홈페이지 명정동주민센터

목차

유래편집

옛날에는 서팬 또는 서면, ‘명정골’이라 불리어 오고 있으며, 명정이라 창하게 된데에는 충렬사 아래에 어떤 한발이 들어도 물이 마르지 않는 정당새미의 일정(日井), 월정 (月井), 우물명에서 일(日)과 월(月)을 합하고 정(井)을 이어서 명정이라 명하였으며, 충렬사가 있는 마을이라 하여 치일새 (충렬사의 와전된 명칭) 부르기도 하였다. 명정동은 충렬사와 정당새미를 떼어 놓고 유래를 찾을 수 없다. ‘명정샘’에 관해서는 현대 과학으로 이해 할 수 없는 신비스러운 사연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90여년전 마을 주민들이 정당새미 주변을 단장하기 위해 두 개로 나뉘어 있는 일정과 월정을 합정하여 이를 팔각정으로 곱게 꾸며 놓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합정후 그 맑고 깨끗하던 샘의 물이 썩어갔다. 물이 못쓰게 되자 주민들이 궁리 끝에 샘속에 향을 넣는 등 온갖 수단을 다 써 봤으나 소용이 없었다. 하는 수 없이 원상태로 2개로 분정하니 그때서야 물도 정상으로 환원되었다고 하며, 이 명정샘을 주민들이 신성시 하여 상여가 나갈 때도 부정 탄다하여 지금도 피해간다.[3]

법정동편집

  • 서호동
  • 명정동
  • 평림동 일부

교육편집

관광편집

각주편집

  1. (보물 제440호인 팔사품 8종 15점)
  2. 명정동 지역특성 Archived 2017년 6월 20일 - 웨이백 머신, 2011년 7월 9일 확인
  3. 명정동 유래 및 연혁 Archived 2016년 3월 4일 - 웨이백 머신, 2012년 7월 19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