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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연합(영어: The Independent Group 디 인디펜던트 그룹[*])은 2019년 2월 창당된 서민원의 교섭단체이다. 제러미 코빈을 중심으로 노동당이 급격히 좌경화되었고, 이에 반발한 토니 블레어측 의견에 동조하는 몇명의 의원이 노동당을 탈당하여 창당했다.

무소속 연합
The Independent Group
The Independent Group Logo.png
로고
표어 망가진 정치를 변화시키자
(Politics is broken. Let’s change it)
상징색 검은색
이념 사회자유주의
제3의 길
스펙트럼 중도주의[1] ~ 중도좌파
당직자
당수 애나 수브리
역사
창당 2019년 2월 18일
예하 부문
중앙당사 영국 맨체스터 알트린참시 에슐리 1가
의석
유럽의회
0 / 73
서민원
11 / 650

창당 목적편집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무소속 연합은 노동당과 보수당 양당 모두 잘못되었다고 간주하고 증거에 의한 정치와 상대를 존중하는 토론을 목표로 한다.[2] 주로 쓰는 슬로건도 정치는 망가졌다 (Politic is Broken) 이다. 좌우 치우치지 않는 혁신적 중도정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념편집

보수당 의원 2명 역시 이 정당에 참여하였으므로 일정부분 보수적 색체를 띈다. 나머지 8명의 의원은 제3의 길을 표방하는 친 (親)토니 블레어파이다. 사회자유주의 또한 있는 관계로 이 정당은 중도정당 혹은 중도좌파정당으로 분류된다. 또한 이 교섭단체에 참여한 의원들은 대부분 친이스라엘 파인데, 노동당이 최근 지나치게 반유대주의적 분위기로 가고있다며 비판한적이 있다. 코빈이 브렉시트에 소극적인것과 대조하여 자신들은 진정한 반 브렉시트 주의자라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