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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동(墨洞)은 서울특별시 중랑구의 법정동이다. 지하철 6호선, 7호선이 교차하고, 남북간을 이어주는 동일로에 접하고 있는 교통의 요충지로서, 먹골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상업지역으로 발전하고 있는 지역이다.[1]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제1동
墨第1洞 Muk 1(il)-dong
묵제1동주민센터
묵제1동주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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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1.20 km2
인구 35,301명 (2017.6.30.)
인구밀도 29,418 명/km2
세대 13,781가구 (2017.6.30.)
법정동 묵동
33
263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중랑구 공릉로2가길 5
홈페이지 중랑구 묵1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제2동
墨第2洞 Muk 2(i)-dong
묵제2동주민센터
묵제2동주민센터
면적 0.70 km2
인구 20,150명 (2017.6.30.)
인구밀도 28,786 명/km2
세대 8,955가구 (2017.6.30.)
법정동 묵동
25
205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중랑구 동일로157길 29
홈페이지 중랑구 묵2동 주민센터

목차

개요편집

1913년 12월 29일 중랑 지역은 경기도 양주군 구리면(현재의 상봉·중화·묵·망우·신내동)과 고양군 뚝도면(현재의 면목·중곡동)의 일부가 되었다.[2] 1949년 8월 15일에 서울특별시 구역 확장으로 고양군 뚝도면 면목리가 서울시로 편입되었고, 1963년 1월 1일 다시 양주군 구리면의 상봉·중화·묵·망우·신내리가 편입되어 현재의 상봉·중화·묵·망우·신내동이 되었다. 1968년 1월 1일동대문구에 편입되어 행정동간 조정으로 면목동을 면목1동·2동으로 분동하였으며, 1973년 7월에는 관악구, 도봉구의 2개 구가 증설됨과 동시에 구조정으로 면목동의 일부가 성동구로 편입되면서 면목1동을 나누어 면목3·4동을 증설하였으며, 1977년 9월 1일에는 면목1동 일부를 면목6동으로 분동하였다. 그 후 1988년 1월 1일 인구가 많은 구를 분구하여 중랑구·노원구·서초구·양천구·송파구의 5개 구가 증설되었는데[3], 중랑구는 동대문구로부터 분리·신설되었으며, 17개동을 분할하고 동명칭은 면목1·2·3·4·5·6·7동, 상봉1·2동,중화1·2동, 묵1·2동, 망우1·2·3동, 신내동으로 하였다.

교육편집

교통편집

각주편집

  1. 묵동의 특성 및 일반현황[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2012년 6월 30일 확인
  2.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3. 대통령령 제12367호('87.12.31 공포)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