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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文來洞)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법정동이다. 문래동은 동으로 영등포구, 남으로는 도림천, 북으로는 당산동과 인접해 있으며 서쪽으로는 구로구 신도림동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
文來洞 Mullae-dong
문래동주민센터
문래동주민센터
Seoul-ydp-map.png
면적 1.49 km2
인구 32,758명 (2012.12.31.)
인구밀도 Bad rounding here22,000 명/km2
세대 12,477가구 (2012.12.31.)
법정동 문래동1가, 문래동2가, 문래동3가, 문래동4가, 문래동5가, 문래동6가
38
325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로28길 15
홈페이지 문래동 주민센터
문래동 전경

목차

개요편집

일제 강점기 때 종연, 동양 등 크고 작은 방직공장이 들어서자 일본인들에 의해서 ‘사옥동’(絲屋洞)이라 불리면서 마을이 형성되었으며, 문래동의 명칭은 광복 후 문익점목화 전래의 이름을 따서 ‘문래동’이라 지었다는 설이 있고, 또 일설은 학교와 관공서 등이 들어서자 ‘글이 온다’는 뜻에서 동명이 붙여졌다는 설이 있으나 전자의 설을 주장하는 주민이 많다.

조선시대에는 갈대가 무성하던 늪지대로 경기도 금천군 상북면 ‘도야미리’(道也味里)에 속했고, 일제 강점기 초엔 시흥군 북면 도림리에 들어 있었다고 한다.[1]

법정동편집

  • 문래동1가
  • 문래동2가
  • 문래동3가
  • 문래동4가
  • 문래동5가
  • 문래동6가

교육편집

교통편집

각주편집

  1. “문래동의 명동유래”. 영등포구청. 2012년 6월 1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