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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길 (날짜 미상 ~ 1948년 9월 23일)은 제주 4·3 사건을 지휘한 박진경 장본인을 암살한 광복 직후에 제3중대장 중위였다. 박진경 암살 사건을 주도하였으며, 수사 결과 남로당원인 그를 포함해 신상우 일등중사, 손선호 하사, 배경용 하사가 사형을 선고받았고, 9월 23일 총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