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순득

문순득(文順得, 1777년 ~ 1847년)은 조선의 어물 장수였다. 신안군 일대에서 활동하였다. 바다에서 표류하여 유구국, 마카오 여송 등에 머물렀던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인물의 이야기를 적은 책이 정약전이 《표해시말》이라는 책을 집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