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민무질(閔無疾, ? ~ 1410년)은 조선시대 초기의 무신이자 외척으로 민변의 손자이고 민제의 아들이며 원경왕후민무구의 동생이자 민무회·민무휼의 형이며 본관은 여흥이다.

제1차 왕자의 난에 공을 세워 좌명공신 1등으로 여성군에 피봉되고, 1403년 예문관 총제로서 왕명에 따라 <시전>을 자본으로 하여 구리로 활자 수십만 자를 주조하였다.

일찍이 정도전의 음모 사실을 태종에게 밀고한 바 있었으나 후에 1410년 이화 등의 탄핵을 받아 장단에 유배된 뒤 형 민무구와 함께 사약을 받아 죽었다.

가족 관계편집

  • 할아버지 : 민변(閔忭, ? ~ 1377)
  • 아버지 : 민제(閔霽, 1339 ~ 1408)
  • 어머니 : 부부인 여산송씨
  • 형 : 민무구(閔無咎, ? ~ 1410)
  • 동생 : 민무휼(閔無恤, ? ~ 1416)
  • 동생 : 민무회(閔無悔, ? ~ 1416)
  • 누이 : 원경왕후

민무질이 등장한 작품편집

같이 보기편집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