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무회(閔無悔, 1375년 ~ 1416년 1월 13일)는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여흥(驪興)이다. 대광보국 민변의 손자이자 여흥부원군 민제(閔霽)와 부부인 송씨의 아들이다. 태종의 비 원경왕후(元敬王后)와 민무구, 민무질, 민무휼의 동생이다. 세종대왕의 외삼촌이다.

1375년 아버지 민제와 어머니 송씨 사이에서 4형제 중 막내로 태어났다.

1403년 사은사로 명나라에 다녀왔으며 그해 여흥군에, 1407년 이성군에, 1410년 여산군에 봉해졌다.

1414년 한성부윤을 거쳐 이듬해엔 공안부윤을 역임했다.

1415년 불충한 말을 하였다고 탄핵되어 청주에 유배되었다가 1416년민무휼과 함께 사약을 받아 죽었다.

가족 관계 편집

  • 할아버지 : 민변(閔忭, ? ~ 1377)
  • 아버지 : 민제(閔霽, 1339 ~ 1408)
  • 어머니 : 부부인 여산송씨
  • 형 : 민무구(閔無咎, 1369년 ~ 1410년3월17일)
  • 조카 : 민추
  • 형 : 민무질(閔無疾, 1372년 ~ 1410년3월17일)
  • 형수 : 청주한씨 한상환의 딸
  • 조카 : 민촉
  • 조카 : 민분
  • 조카 : 민삼
  • 조카 : 민씨
  • 조카 : 민씨
  • 조카 : 민씨
  • 형 : 민무휼(閔無恤, ? ~ 1416년1월13일)
  • 조카 : 민씨
  • 조카 : 민씨
  • 조카사위 : 심준 영의정 심온의 아들
  • 누이 : 원경왕후
  • 조카 : 정순공주
  • 조카 : 경정공주
  • 조카 : 경안공주
  • 조카 : 양녕대군
  • 조카 : 효령대군
  • 조카 : 세종대왕(世宗大王)
  • 조카 : 정선공주
  • 조카 : 성녕대군

민무회를 연기한 배우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