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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바다갈라짐

바다 갈라짐 현상(해할, 海割, Sea Parting 또는 Crossing the Sea)은 조석의 저조[1]시에 주위보다 높은 해저 지형이 해상으로 노출되어, 바다가 갈라진 것 같아 보이는 현상이다. 모세의 기적, 신비의 바다길, 신비의 바닷길 등으로도 부른다.

지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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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편집

국립해양조사원에 따르면, 대한민국에서 바다가 갈라지는 곳(바다 갈라지는 곳)은 총 11곳이다.[2] 이렇게 대한민국에 바다가 갈라지는 곳이 많은 이유는, 대한민국의 남해안이나 서해안은 고조와 저조의 조차가 다른 나라보다 크기 때문이다.

  •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송교리 - 제부도
  •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명동 동섬
  •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 소매물도 - 등대섬
  •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소야리 소야도
  •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 실미도
  • 전라남도 고흥군 남양면 남양리 우도
  •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사도[3]
  •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금계리(회동리) 앞바다 -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모도리 모도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마포리 하도(하섬. 변산반도)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강정동 서건도
  •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관당리 무창포해수욕장 - 석대도
  •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웅도리 웅도

이외에도 국립해양조사원이 아직 조사하지 않은 곳이 많이 있다.

일본편집

  • 엔젤로드가 대표적으로 바다가 갈라지는 현상이 자주 일어난다.

각주편집

  1. 조석으로 인해, 해수면이 가장 높아졌을 때를 고조(高潮)라고 하고, 해수면이 가장 낮아졌을 때를 저조(低潮)라고 한다.
  2. 바다갈라짐
  3. 현재, 검증 중이다.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