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리 가사마

바카리 파파 가사마(영어: Bakary Papa Gassama, 1979년 2월 10일 ~ )는 감비아축구 심판이다. 2007년부터 국제축구연맹 주관 대회의 심판을 맡고 있으며, 2012년 런던 하계 올림픽에서는 멕시코와 브라질의 남자 축구 결승전 대기심을 맡기도 했다.

바카리 가사마
Bakary Gassama
출생1979년 2월 10일(1979-02-10) (42세)
감비아
성별남성
국적감비아
직업축구 심판
활동 기간FIFA: 2007년 ~ 현재

심판 경력편집

FIFA 월드컵편집

2014년 FIFA 월드컵
2018년 FIFA 월드컵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편집

2017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FIFA U-20 월드컵편집

2013년 FIFA U-20 월드컵

아프리카 네이션스컵편집

2015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2017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2019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