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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희(朴世熹, 1491년~?)는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자는 이회, 호는 도원재와 이소재, 시호는 문강, 본관은 상주이다.

1514년 별시문과에 장원 급제하여 1515년 사가독서를 하였다. 그러나 좌승지를 지내던 중 1519년 기묘사화(己卯士禍)에 휘말려 강계로 유배당해 그곳에서 죽었다.

사후 이조판서에 추증되었다.

가족 관계편집

  • 증조부 : 박안의(朴安義)
    • 할아버지 : 박미창(朴美昌)
      • 아버지 : 박사화(朴士華)
      • 어머니 : 신복담(辛福聃)의 딸
        • 동생 : 박세후(朴世煦)
        • 제수 : 안처선(安處善)
        • 부인 : 김성(金城)의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