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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1970년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2]

박수영
출생1970년 (48–49세)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배우 & 연극 배우[1]
소속사가지컨텐츠
웹사이트가지컨텐츠 박수영

배우 활동편집

2011년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에서 인기를 모았고, 2011년 영화 《완득이》에서 완득이(유아인 분) 아빠 역으로 유명세를 탔다. 2016년 영화 《덕혜옹주》에서 영친왕으로 존재감을 알렸다.[3]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수상편집

  • 2007년 히서연극상 기대되는 연극인상
  • 2006년 연극협회 2006남자연기상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