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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편집

이력편집

1981년 연극배우 첫 데뷔한 그는 현재 연단 극단의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연기자 손병호와는 서울예전 동기이다.

사건과 논란 관련편집

그는 대마초 흡연 관련 혐의를 받던 중, 출연하던 SBS 서울방송 월화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 중간에 건강상 관련 이유로 자진 하차 후 잠적하였다. 이후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자 박용기는 2011년 2월 9일을 기하여 검찰에 자진 출두해 혐의에 대해 이미 인정했다고 밝혔다.[1] 그리고 2011년 6월 9일 마약 혐의 관련 선고 공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4200원, 사회봉사 120시간을 전격 선고받았지만 실형은 면했다.[2]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텔레비전 드라마편집

프로그램 진행편집

공연편집

  • 연극 《리어 왕
  • 연극 《아가씨와 건달》
  • 연극 《가스펠
  • 연극 《야수》
  • 연극 《뻬팅》
  • 연극 《애인》

이외 이력편집

  • 연단 극단 대표
  • 동아방송대학 방송연기학과 겸임교수(2001년 8월 ~ 2002년 2월)

각주편집

  1. 박아영 기자 박용기 검찰 자수, 대마초 흡연 혐의 시인 이슈프리즘 2011년 02월 09일
  2. 엄동진 기자 ‘대마초 흡연 혐의’ 박용기, 실형 면했다[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일간스포츠 2011년 06월 09일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