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훈 (음악가)

박재훈(朴在勳, 1922년 1월 5일(음력 1921년 11월 4일 ~ )은 대한민국의 오르가니스트, 작사가, 작곡가, 편곡가, 개신교 목회자이며 예비역 대한민국 해군 하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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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훈
朴在勳
기본 정보
출생1922년 1월 5일(1922-01-05) (99세)
일제 강점기 강원도 김화군 금성면
장르기독교 음악
서양 고전 음악
활동 시기1942년 ~ 현재
배우자황영숙
종교개신교(해외한인장로회)
관련 활동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의 기독교 음악가 겸 개신교 목회자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 영락교회 장로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 한양대학교 교수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 중앙대학교 전임강사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 동국대학교 전임강사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 경희대학교 전임강사
미국의 기 미국 캘리포니아주 캘리포니아 주 로스 앤젤레스 올드 클래시컬 코리언스 교회 목사
캐나다 캐나다 온타리오 온타리오 주 토론토 토론토 큰빛 교회원로목사
웹사이트YouTube - 기독교방송
C-Channel 내 모습 이대로

생애편집

생애 초기편집

본관밀양(密陽)이고 아호(雅號)는 일맥(一麥)이다.

그는 강원도 김화군 금성면[1] 지방에서 출생하여 지난날 한때 강원도 철원강원도 평강을 거쳐 강원도 이천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으며 강원도 고성에서 잠시 유년기를 보낸 적이 있다.

음악 활동편집

1942년 평안남도 평양에서 오르간 연주자로 첫 데뷔한 그는 일제 강점기 말기에 오르가니스트로 데뷔한 이후 일본 유학을 하다가 징병을 피하여 일본 유학 생활을 포기 및 단념하고 귀국, 광복 후 월남하여 1949년 대한민국 해군 하사 임관하여 대한민국 해군본부 정훈과에 배속되었다가 이듬해 1950년 한국 전쟁 때는 해군본부 군악대 하사로 복무하였고 1952년 해군 하사 예편한 그는 이듬해 1953년 한국 전쟁 종전 이후 서울에서 초등교원과 중등교원을 지내다가 그만두고 장수철 등과 함께 기독교 음악 활동을 하며 서울 영락교회 장로한양대학교 음악학과 교수를 지낸 그는 1973년 미국을 거쳐 1977년 캐나다로 건너가 현재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개신교 목회자 겸 원로목사로 음악 활동과 사목 활동을 겸하고 있다.

주요 작품편집

그의 작품으로는 동요 《구슬비》, 《어머님 은혜》, 《송이송이 눈꽃송이》, 《시냇물》 등과 찬송가 《어서 돌아오오》 등과 오페라 《에스더》, 《손양원》 등이 있다.

대표 전력편집

학력편집

명예 박사 학위편집

박재훈을 연기한 배우편집

영화편집

  • 오빠 생각》 - (배우: 임시완 - 청년 시절 박재훈 선생을 모티브로 한 한상렬 해군 군악병을 배역)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