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상(方賞, ? ~ ?)은 전한 말기의 관료로, 군빈(君賓)이며, 동해군 사람이다.

행적편집

건평 원년(기원전 6년), 사례교위에서 좌풍익으로 전임되었다.

건평 3년(기원전 4년), 정위로 승진하였다.

건평 연간, 유립이 사람을 함부로 죽였다. 방상은 조정의 명으로 대홍려 필유와 함께 부절을 갖고 양나라로 가 양나라의 관리들을 꾸짖었다.[1]

원수 2년(기원전 1년), 다시 좌풍익에 임명되었다.

출전편집

  • 반고,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 下·권47 문삼왕전

각주편집

  1. 방상과 필유가 각기 정위와 대홍려로서 동시에 재임한 해는 건평 연간에는 3년(기원전 4년)·4년(기원전 3년) 단 두 해 뿐이다.
전임
수의
전한좌풍익
기원전 6년 ~ 기원전 4년
후임
좌함
전임
양상
전한정위
기원전 4년 ~ 기원전 1년
후임
(대리) 양상
전임
좌함
전한좌풍익
기원전 1년 ~ 기원후 1년
후임
장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