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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석(方鏞錫, 1945년 11월 6일 ~ )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제15대 국회의원, 제19대 노동부 장관,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충청북도 진천군 출신이며, 본관은 온양이다.

목차

국회편집

1996년 국회 환경노동위에서 국정 감사에서의 증인채택문제를 논의하던 중 자유민주연합 소속 정우택 의원에게서 "소관부처도 아닌 것을 자꾸만 고집피우는 이유가 뭐냐. 선배면 선배지. 되는 소리를 하라." 라는 말을 듣고 유리컵을 휘둘러 이마가 찢어져 피가 나는 상처를 입었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 한국모방 노동조합 지부장
  • 한국 노동자 복지협의회 위원장
  • 민주통일 민중운동연합 노동위원장
  • 한국 민주노동자연합 위원장
  • 통일시대 민주주의 국민회의 공동대표
  • 민국당 당무위원
  • 새정치국민회의 총재 노동담당 특보
  • 새정치국민회의 노동특별위원장, 환경특별위원장
  •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 제19대 대한민국 노동부 장관
  •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출처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