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원

백진원(영문명 : David Baek, 예명 : Artist Patrick, 2월 11일 ~ )은 대한민국의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이다. 현재 퍼니스튜디오그룹과 퍼니필름의 대표이며 소속사는 FUN엔터테인먼트이다. 독립단편 “부재중메시지”로 데뷔 이후 2018년 단편영화 “비상”, “오늘보다 내일 더” 등 다양한 단편 및 독립 영화를 연출하였다. 독특한 건 작품이 들어갈 때마다 기획과 연출, 시나리오를 모두 담당한다. 감성자극하고 뭉클한 사회적인 편견의 대한 주제를 삶는 영화들이 주로 많으며 로맨스 물을 전반적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중학교 방송부를 이어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에 진학하여 1학년 입학하자마자 쓴 시나리오가 교내영상공모전에 당선되어 1학년 최초로 영화연출대를 잡았다. 2018년 고등학교 3학년 입시준비 과정을 미리 끝내고 영국 런던에서 연극영화 (연출,연기) 과정을 수료했다. 이때 교수님에게 지어주신 별명이 David baek 라고 한다. 그래서 영문기재명으로 사영하고 있으며, 예술계 활동에서 예명으로 Artist Patrick(패트릭)으로 정했다. 패트릭의 뜻은 아일랜드의 수호 성인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인형의 이름이자, 동화에서 나올 법한 상상력 있는 이름이라 정했다고 한다. 지상파 3사 및 CJ E&M 상업드라마 작품의 여러번 제작 및 퍼스널영상디자인을 담당했었다. 2018년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 심사위원을 맡았고, 그 한해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2018년부터는 독립영화계를 떠나 자리를 옮겨 2022년에는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기한다고 밝혔다. 독립계에서는 여러 작품을 히트 시키며 자타공인 '히트작 메이커’ 입지를 확고히 했다. 또한 백진원 눈에 들어와, 같이 작품을 한 배우들은 모두 상업계로 데뷔했다. 현재 백진원 감독이 원고를 집필하고 배우모집공고를 올리면 기본 5000명 ~ 15000명정도 오디션에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립계에서 작품을 하고 상업계로 데뷔한 배우는 뮤지컬배우 김선아, 배우 이도현 등이 있다. 현재는 2019년에 계원예술대학교 영상디자인과에 수석입학 후 재학중이며, 대학생활을 하다가 2020년 영화 어제와 다른 오늘의 기적을 시작으로 독립계에 다시 복귀했다. 서울 서초의 비욘드코딩학원에 초빙되어 연극영화/영상분야 전임강사로 재직중이며, 2020년 슈퍼트랙 세계 3대 로봇대회 “Make X”세계 대회 발표스피칭 및 영상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해 입상자 수십명을 발굴한 결과를 나타내기도 했다. 2022년 하반기 영화 보통의 겨울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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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원 (영화감독,시나리오작가)
David Baek, Artist Pat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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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보
출생 2000년 (20–21세)
대한민국 전라북도 익산시
직업 영화감독 시나리오 작가 기업인
활동기간 2017 ~현재
장르 텔레비전 드라마, 영화
수상 2018 대한민국 인재상
주요 작품
2019 너를 그리며
서명
200px

학력편집

부일중학교 (인천) 졸업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 영상미디어과 졸업

[1] 웨스트런던대학교 Film (연극영화) 수료

계원예술대학교 영상디자인과 재학

주요 작품편집

영화편집

연도 제목 감독
2017

2018

부재중메시지 백진원
오늘보다 내일 더 백진원

도서편집

  • 《나에게 찾아온 소녀 》 (라이프스타일,2017)

수상 및 후보편집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결과
2017 제 5회 미디어 아트 대전 영화연출
부산 청소년 영화제 대상 부재중

메시지

2017 2017년 유스히어로 문화예술 부문 대상
2018 대한민국인재상 고등분과 부분
2019 제51회 코리아 청소년 영화개전 영화부문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