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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형남(白亨南, 1915년 11월 3일 익산 - ?)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제헌국회의원을 지냈다. 전북 익산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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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편집

전북 익산군 황등면에서 출생했다.정치인. 일본대학(日本大學) 대동청년단(大同靑年團) 익산군 단장으로 있으면서 1948년 5월 10일에 실시한 대한민국 제헌국회의원 선거에서 34세의 약관으로 익산군 갑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50년 6·25전쟁 중 고향에서 공산군에게 피살당했다.[1]

약력편집

참고자료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