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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우사(汎友社)는 범우 윤형두 회장이 설립한 대한민국의 문학출판사이다.

1966년 출판사로 등록하여 사업을 시작했으며, 첫 출판물은 국어학자 양주동 등이 쓴 《사향의 염》이었다. 《아라비안나이트》전집,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전집, 법정 스님의 《무소유》등을 출판했고, 2006년에는 일본의 과거사 미청산을 비판한 《침략전쟁》을 출판하였다.

문고판으로는 《범우 사르비아 문고》가 대표적이다.[1]

수상편집

  • 1978년 《범우에세이선(選)》으로 제1회 독서대상 제작상 수상[2]
  • 1988년 출판유공자 대통령표창[3]
  • 1989년 범우사 대표 윤형두가 《出版物流通論(출판물유통론》으로 제12회 출판학회상 저술·연구부문 수상[4]
  • 1990년 《한국전적인쇄사》로 제31회 한국출판문화상 출판상 수상[5]

각주편집

  1. 인터뷰 창립30주년맞은 범우사 尹炯斗 사장, 《매일경제》, 1996.9.24
  2. 제1회 독서大賞「도서流通協」수상, 《동아일보》, 1978.10.11
  3. 독서주간(24~30일)기념강연등 행사 多彩, 《경향신문》, 1988.10.22
  4. 尹炯斗 범우사대표 한국출판학회賞 수상, 《경향신문》, 1989.6.26
  5. 저작·출판상 수상도서「甲午更張硏究」등선정, 《매일경제》, 1990.12.21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