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루트항

레바논 베이루트에 있는 항구

베이루트항(아랍어: مرفأ بيروت)은 베이루트강 서쪽 베이루트 북부 지중해 연안에 있는 샹조르주만 동쪽에 있는 레바논의 주요 항구 중 하나이다. 지중해 동부에서 가장 규모가 큰 항구 중 하나이다.[1] 1887년 6월 19일 오스만 제국 시절 첫 개항하였다.[2]

베이루트항
Beirutnorth.jpg
2005년에 촬영한 베이루트항.
소재지
국가레바논
소재지베이루트
좌표북위 33° 54′ 10.62″ 동경 35° 31′ 4.04″ / 북위 33.9029500° 동경 35.5177889°  / 33.9029500; 35.5177889
상세
개항1887년
관리자베이루트 항만관리운영공사 (GEPB)
종류인공 부두
정박면적1.002 km2
육지면적1.2 km2
부두수16대
종업원수639명
통계
발착수2,395척 (2009년)
컨테이너수994,601 TEU (2009년)
여객수6,699명 (2009년)
이익$163,486,146 (2009년)
웹사이트공식 홈페이지

2020년 8월 4일, 베이루트항에서 수 차례 대형 폭발이 일어나 최소 135명이 숨지고 약 5,000여 명의 부상을 입었으며, 항만 인프라 전체가 심각하게 파괴되는 사고가 일어났다.[3]

각주편집

  1. The Economy (Major Sectors of the Economy) 보관됨 2013-09-08 - 웨이백 머신, Lebanese Embassy of the U.S.
  2. “Historical Background”. Port of Beirut. 2020년 8월 5일에 확인함. 
  3. “보관된 사본”. 2020년 8월 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8월 5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