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우편 전기 공사

베트남의 공기업

베트남 우편 전기 공사(Vietnam Posts and Telecommunications Group, VNPT)은 베트남 정부가 소유한 우편과 통신 그룹으로 우체국을 소유하고 있다. 2007년 UNDP 목록에 따르면 베트남 농업과 농촌개발은행 다음으로 베트남에서 두 번째로 큰 회사이다. 베트남에서 3대 이동통신 사업자 중 하나인 비나폰을 소유하고 있다.

베트남 우편 전기 공사
원어
Tập đoàn Bưu chính Viễn thông Việt Nam
약칭
VNPT
형태공기업
산업 분야전기 통신
창립2006년
본사 소재지하노이 동다군 랑하방
대표자팜득롱 회장
쩐마인흥
제품우편장비
터미널 장비
연결장비
전원공급장치
광학케이블
전선
매출액$6.5bn[1]
영업이익
약 $400m[1]
종업원 수
20,000
모기업베트남 정부
웹사이트https://vnpt.vn/

VNPT의 주요 비즈니스 활동에는 국내외 시장에서의 금융투자와 자본 거래를 포함한다. 그 외에도 국내외 우편, 통신, IT와 인터넷망 기반 서비스, 광고, 컨설팅, 통신망과 IT 계열의 설계, 통신망과 IT 장비의 수출입, 설치, 제조, 생산, 공급, 부동산 임대 등의 영역이 있다.

자회사편집

VNPT에는 자회사가 많이 있는데,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다음과 같다.

  • VNPT-비나폰
  • VNPT-넷
  • VNPT-미디어
  • VNPT-IT
  • VNPT-테크놀러지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