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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항공 815편 추락 사고

베트남 항공 815편 추락 사고1997년 9월 3일, 한국인 탑승객 21명을 포함해 승객 60명과 승무원 6명 등 66명을 태우고 호찌민떤썬녓 국제공항을 출발하여 캄보디아프놈펜 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무리한 착륙을 시도하다가 추락하여 탑승자 65명이 사망한 항공 사고이다.

베트남 항공 815편 추락 사고

Vietnam Airlines Tu-134 VN-A120 BKK 1992-4-14.png
1992년에 촬영된 사고기.

개요
발생일시 1997년 9월 3일
발생유형 추락
발생원인 조종사 과실
발생장소 프놈펜 국제공항 800미터 전
비행 내용
기종 Tu-134B-3
소속 베트남 항공
IATA 항공편 번호 {{{IATA 항공편 번호}}}
ICAO 항공편 번호 {{{ICAO 항공편 번호}}}
호출부호 {{{호출부호}}}
등록번호 VN-A120
출발지 호치민 떤썬녓 국제공항
목적지 캄보디아 프놈펜 국제공항
탑승승객 60명
승무원 6명
피해 내용
사망자 65명
생존자 1명

목차

사고기 기체 정보편집

  • 항공사 : 베트남 항공
  • 기종 : 투폴레프 Tu-134
  • 제작연도 : 1984년
  • 등록부호 : VN-A120
  • 출발지 : 호찌민
  • 도착 예정지 : 프놈펜
  • 탑승객 : 승객 60명, 승무원 6명
  • 사망 및 생존자 : 사망 65명, 생존자 1명

탑승자 명단편집

국적 승객 승무원 합계
  타이완 22 0 22
  대한민국 21 0 21
  홍콩 4 0 4
  베트남 2 6 8
  캄보디아 3 0 3
  오스트레일리아 1 0 1
  중국 2 0 2
  일본 1 0 1
  영국 1 0 1
  캐나다 2 0 2
  마카오 1 0 1
누계 60 6 66

사고 개요편집

사고 당시 캄보디아 현지에 열대성 강우인 스콜로 인한 갑작스러운 먹구름과 폭우가 동반된 악천후가 발생한 것이 사고의 주요 원인이다.

당시 착륙을 두 번 시도하였는데 인근 야자나무에 부딪친 후 인근의 논으로 추락하였다. 추락 당시 기체도 산산조각나면서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불에 일그러졌으며, 그나마 꼬리 부분만 형체를 알아볼 수 있다.[1]

각주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