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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랴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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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랴트인 (Буряадууд)은 몽골어계의 민족이다. 인구는 436,000 명으로 부랴트 공화국을 중심으로 거주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러시아인과의 혼혈이 진행되고 있다. 러시아에 400.000명, 몽골중국에 7만 1000 명이 거주하고 있다. 가장 북단에 거주하고 있는 몽골어계 민족이다. 부랴트인은 유목 생활이나 게르 생활 등의 풍습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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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랴트인
Буряад
Flag of Buryatia.svg
부랴트 공화국의 기.
Buryat costumes 18.JPG
총인구
525,000
인구분포
러시아 러시아 461,389명[1]
몽골 몽골 45,087명[2]
중화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8,000 명[3]
언어
부랴트어, 몽골어, 러시아어, 중국어
종교
티베트 불교, 동방정교회, 텡그리교
민족계통
북몽골족
근연민족 바르가인, 캄니간인


유명한 부랴트인편집

부랴트의 역사편집

부랴트 인들은 몽골어계 유목민족이다. 13세기에 몽골 제국의 일원이었다. 1666년, 러시아의 코사크 기병대 야영지가 들어서기도 했다. 현재 대다수가 부랴트 공화국에 살고 있다. 이보다 더 이전에 과거 부여인들이 바이칼 지역에 이주를 하였다고 한다. 실제로 부랴트인들의 외모가 한국인과 흡사하고, 미토콘드리아 유전정보가 한국인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각주편집

  1. Ethnic groups in Russia, 2010 census, Rosstat. Retrieved 15 February 2012 (러시아어)
  2. National Census 2010
  3. China Radio International,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