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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줌부라(룬디어·프랑스어: Bujumbura)는 부룬디의 최대 도시로 2014년 인구는 658,859명으로 추산된다. 도시는 탕가니카 호수의 북서쪽 끝단에 위치하며 행정, 통신 및 경제의 중심으로 2019년까지 부룬디의 수도였다. 제조는 시멘트, 직물, 비누를 포함한다. 부줌부라는 부룬디의 주요한 항구이자 목화, 가죽, 주석 금속 뿐문 아니라 나라의 주요 수출품, 커피의 대부분을 서적한다. 부줌부라는 남위 3°22'34" 동경 29°21'36"에 위치해 있다.[1]

부줌부라
Bujumbura
부줌부라의 모습
부줌부라의 모습
부줌부라 (부룬디)
부줌부라
남위 3° 23′ 00″ 동경 29° 22′ 00″ / 남위 3.383333° 동경 29.366667°  / -3.383333; 29.366667좌표: 남위 3° 23′ 00″ 동경 29° 22′ 00″ / 남위 3.383333° 동경 29.366667°  / -3.383333; 29.366667
행정
나라 부룬디의 기 부룬디
행정구역 부줌부라 도시주
인구
인구 658,859 명 (2014년)
인구밀도 2,720.6 명/km2
지리
면적 86.54 km2
해발 774 m
기타
시간대 CAT (UTC+2)

역사편집

부줌부라는 작은 마을로부터 성장했고 그 후 1889년 부줌부라는 독일령 동아프리카에 군사 항구가 되었다. 1차 세계대전 후 그곳은 루안다-우룬디 벨기에 국제 연맹 권한의 행정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도시의 이름은 부룬디가 1962년 독립이 되었을 때 우숨부라에서 부줌부라로 바뀌었다. 독립 이래로, 부줌부라는 투투시 부룬디 군대를 반대하는 후투 민병대와 함께, 나라의 두 주요한 인종 그룹 사이 빈번한 싸움의 현장이 된 상태이다.

관광편집

도시 중심은 큰 시장, 국제 경기장, 모스크, 성당을 갖춘 식민지 시대 마을이다. 도시에 있는 박물관들은 부룬디 생활 박물관부룬디 지리 박물관을 포함한다. 다른 가까이에 관광은 루시지 국립공원, 데이비드 리빙스턴헨리 스탠리가 만났었던 곳이 그 장소라고 주장하는 내용이 새겨진 무게레의 암석, 나일 강의 수원(水源)으로서 국지적으로 평가된 나일강의 최남단 지류 수원을 포함한다.

교통편집

 
부줌부라 대학교

페리호가 부줌부라에서 탄자니아키고마까지 항해하는 반면에 도시는 또한 공항부줌부라 대학교에 소재지이다.

각주편집

  1. “GNS: Country Files”. 2005년 8월 1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2년 5월 5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