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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강서구 갑

부산광역시 북구강서구갑 국회의원 선거구

북구·강서구 갑은 대한민국 국회의 국회의원이 대표하는 지역구로, 부산광역시 북구의 일부 지역을 관할한다. 현 지역구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초선, 2016년~)이다. 북구·강서구 을과 함께 북구강서구 전체를 포함하는 지역구를 이룬다. 이름에 '강서구'가 붙어 있긴 하지만 선거 관할 지역에 강서구 지역은 들어가 있지 않다.

목차

역사편집

선거구편집

1996년 제15대 총선부터 신설되었으며, 이전까지는 북구 갑의 일부였다.

북구의 선거구 역사는 1981년 4월 4일 부산진구김해군의 일부가 분리되어 부산직할시 북구로 신설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다만 이미 1979년 총선이 치뤄진 직후였으므로 한동안은 부산진구 지역구에 속해 있었다가, 1981년 제11대 총선부터 북구의 단일 선거구로 독립되었다. 당시에는 중선거구제 시행 중이었으므로 국회의원 2인을 뽑았다. 이후 소선거구제로 회귀한 1988년 제13대 총선부터 북구는 북구 갑북구 을의 지역구로 갑을 체제가 되었다.

한편 1989년 1월 1일 부산직할시 강서구가 설치되면서 북구 을에 해당했던 대저동·강동동·명지동이 강서구 관할로 넘어갔고, 다음 총선인 1992년 제14대 총선에서 강서구 지역구가 신설됨에 따라 해당 지역들도 자동으로 편입되었다. 1995년 3월 1일, 제1대 지방선거를 앞두고서는 북구의 일부[1]사상구로 독립 설치되면서 북구 을 전체와 북구 갑의 일부가 손실되었다. 때문에 이듬해 1996년 제15대 총선에서 북구 갑은 강서구와 합쳐지고, 북구·강서구 갑과 북구·강서구 을로 나뉘게 되었다. 당시 북구·강서구 갑의 영역은 구포동, 금곡동, 화명동, 덕천1·3동, 만덕동이었다.

다음 총선인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는 금곡동과 화명동이 북구·강서구 을로 넘어갔다. 1996년부터 북구·강서구 을에 속했던 덕천2동은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북구·강서구 갑 소속으로 되돌아왔다.

역대 국회의원편집

1996년 이전에 당선된 국회의원들을 포함한 북구의 국회의원 목록은 부산 북구의 국회의원을 참고하라.

선거 의원 정당 비고
1996 정형근 신한국당
2000 한나라당
2004
2008 박민식 한나라당
2012 새누리당
2016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역대 선거 결과편집

국회의원 선거편집

선거 선거 결과 후보 정당 득표 % ±%
2016년 제20대 총선
유권자수: 146,182
투표수: 88,490 (60.53%)
더불어민주당 승리 전재수더불어민주당48,88755.9
박민식 새누리당44,25344.1
2012년 제19대 총선
유권자수: 135,354
투표수: 74,375 (54.9%)
새누리당 승리 박민식새누리당38,60152.4
전재수 민주통합당35,06947.6

각주편집

  1. 삼락동·모라동·덕포동·괘법동·감전동·주례동·학장동·엄궁동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