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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군정서(北路軍政署)는 1919년 북간도에서 만든 무장독립운동 단체이다. 대종교 계통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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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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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결성된 대한 정의단과 그 산하의 대한 군정회가 통합하여 만든 대한군정부가 그 시초로 그 해 12월 상하이 임시정부의 지시로 대한군정서로 개명하였다. 이를 서로 군정서군과 대비하여 일반적으로 북로 군정서군으로 칭한다. 창립 당시 주요 인물은 서일,현천묵 등으로 김좌진을 총사령관으로 초빙하여 독립군의 조직과 훈련을 담당하게 하였다.

조직편집

총재에 서일, 총사령관에 김좌진, 참모장에 이장녕, 사단장에 김규식, 여단장에 최해, 연대장 정훈, 연성대장 이범석, 길림분서고문 윤복영, 군기감독 양현 등으로 편성하였다. 왕칭에 사관 양성소를 설립하는 한편 교포 교육에도 힘썼으며, 1920년 10월 청산리 전투에서는 일본군을 상대로 크게 승리하였다.

활동편집

해체편집

함께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