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서시리아 공세 (2019년 12월-현재)

2019년 1월부터 진행된 북서시리아 공세는 시리아 정부가 반정부군에 맞서 이들리브주와 그 교외 지역에서 개시한 작전이다. 2019년 11월 24일부터 공세가 개시되었고, 시리아군은 반군이 점령한 30개의 마을과 마라트 알누만을 점령했다. 러시아 공군이 시리아 정부군의 공세를 지원했고, 친정부 세력이 알사르만에 위치한 터키군은 관측소를 12월 말 포위했다.[4] 공세가 시작된 이래 약 92,000명의 민간인들이 이산민이 되었다.[5] 공세 기간 동안 시리아 정부군은 반군에 지속적으로 공습을 감행했고, 2019년 12월 19일 공세를 재개했다.[6]

북서시리아 공세
시리아 내전의 일부
Maarat Al-Numan Offensive (2019).svg
2020년 3월 현재 북서시리아 상황
날짜2019년 12월 29일-현재
장소
상태

진행 중

  • 정부군이 30개 마을 점령
교전국

시리아 시리아
러시아 러시아
이란 이란


친정부 교전단체
팔레스타인 예루살렘 여단
팔레스타인 FPM
팔레스타인 알쿠드스 여단
헤즈볼라의 기 헤즈볼라

[[파일:|22x20px|border |alt=]] 인민동원군

시리아 시리아 국민군
HTS
안사르 알타위드
탄짐 후라스 알딘
AAK


터키 터키
지휘관
시리아 수헤일 알하산 아부 모하마드 알줄라니
군대

시리아 시리아 육군

  • 제5군단[1]
  • 타이거 부대
러시아 러시아 공군

시리아 TFSA

피해 규모
222명 사망[2] 227명 사망[2]
민간인 45명 사망[3]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