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슈가 (래퍼)

대한민국의 힙합 가수

브라운 슈가(Brown Sugar, 본명이정훈, 1982년 ~ )는 대한민국힙합 뮤지션이다. 2001년 힙합 음악에 발을 들여놓기 시작, 2004년 Urban Street란 팀의 멤버로 공식 데뷔하였고, 이후 Blockbuster Records의 창립 멤버가 되었다. 현재 Money Rain Entertainment이며, Swagger란 팀의 멤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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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슈가
Brown Sugar
기본 정보
본명이정훈
예명Brown Sugar (브라운 슈가)
출생1982년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래퍼,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장르, 힙합
활동 시기2004년 ~ 현재
소속사머니레인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스웨거

바이오그래피편집

2001년 경 힙합을 시작한 그는[1] CROSS와 함께 팀 Urban Street를 결성하여 2004년 EP를 발표하였다. 이때부터 그는 사우스 힙합 쪽에 관심을 보였으며, 래퍼이자 비트메이커 두 개의 역할을 맡아 활동하였다.

이후 그가 다시 주목 받은 것은 DS Connexion 앨범에 참여하면서부터였으며, 이어 031 프로젝트홍삼 , 아웃사이더의 앨범에 참여하였다. 이 친분은 훗날 그가 Blockbuster Records의 창립 멤버가 되는 일로 이어졌다. 이에 따라 2006년 말부터 Blockbuster Records의 멤버가 된 그는, 아웃사이더와 Deffinite에 이어 Blockbuster의 세 번째 타자로 나오면서 자신의 프로듀싱 앨범을 내 메인스트림 사운드 제작자로써 인정을 받게 되었다.

이후 Blockbuster Records는 활동이 점차 침체되는데, 이를 반전시키기 위해 2008년 3월 Shake라는 곡을 시작으로 Carry Diamond와 듀오 Swagger를 결성했음을 알린다.[2] 이러한 활동을 통해 Brown Sugar는 사우스 힙합 뿐만 아니라 R&B와 레게톤 쪽으로도 분야를 넓혀 자신의 스타일을 더욱 발전시켰다.

2008년 중순 Swagger의 앨범이 발표된 후 어느 정도 공연을 이어갔던 둘은, 2009년에 들어 각자의 활동이 도드라졌으며, Brown Sugar는 특히 2010년에는 래퍼로써의 활동은 없이 Fresh Boyz, Overclass, FatDoo의 앨범 등에 비트를 제공하고 스스로도 프로듀싱 앨범을 한 장 냈다. 2011년 Money Rain Entertainment로 소속을 옮긴 그는 오랜만에 Swagger로써의 활동을 재개, 2013년 봄까지 네 장의 디지털 싱글을 냈다. 한편, 2013년 2월에는 그가 모든 트랙을 프로듀싱한 KyFishLyric Tree가 발매되었다. 그는 Swagger 다음 정규 앨범 작업 중에 있으며, 그 와중에도 Money Rain Entertainment 내에서 메인 프로듀서로써 활동하였으며 현재 와잇티즈라는 크루에서 활동중이다.

대표곡: I Just Wanna Be with You, Vitor

디스코그래피편집

  • 2007년 1월 9일 T.U.N.E 정규 앨범
  • 2007년 4월 18일 T.U.N.E. Instrumental
  • 2010년 3월 2일 The Instrumental Swagger 온라인 앨범
  • 2016년 4월 8일 Vitor Part 1 비정규 앨범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