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앙카 워크든

비앙카 워크든(영어: Bianca Walkden, 1991년 9월 29일 ~ )는 2016년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영국태권도 선수이다.[1]

비앙카 워크든
Bianca Walkden
Taekwondo pictogram.svg
기본 정보
생년월일1991년 9월 29일(1991-09-29) (29세)
출생지영국 리버풀
182cm
몸무게74kg
스포츠
국가영국의 기 영국
종목태권도
체급해비급
성적
올림픽Bronze medal olympic.svg×1
세계선수권대회Gold medal world centered-2.svg×3

논란편집

2019년 선수권 대회에 워크든은 참가하였고 결승까지 올라갔다. 결승전에서 중화인민공하국정수인과 경기를 하였고 20-10으로 뒤지고 있었다.[2] 하지만 종료 48초 이전에 심판은 정수인이 반칙을 10차례 범했다며 반칙패를 선언했고 워크든이 우승했다.[3] 이에 정수인은 워크든이 계속해서 그녀를 매트로 밀치며 생긴 반칙이며 오히려 원인을 제공한 워크든의 반칙이라 주장하였고 워크든은 이를 부인하였다. 이후 시상식에서 정수인은 쓰러져 울었다.[2]

각주편집

  1. “Rio Olympics 2016: Bianca Walkden wins bronze, Mahama Cho misses out”. BBC Sport. 1970년 1월 1일. 2016년 8월 22일에 확인함. 
  2. 차병섭 (2019년 5월 22일). “태권도선수권 자국선수 반칙패에 中네티즌들 "金 도둑맞아". 《연합뉴스》. 2020년 7월 20일에 확인함. 
  3. Staniforth, Mark. 'I wouldn't change it for the world': Bianca Walkden wins third world taekwondo title after opponent is disqualified”. 《The Daily Telegraph. 2019년 5월 1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